그 외

호오포노포노를 알고나서부터의 행복

2019年11月29日

호오포노포노를 알고, 호오포노포노를 믿음으로 인해 제 주변에서 일어난 일들을 있는 그대로 기고하겠습니다.

일어난 일들이 호오포노포노에 의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걸 생각해봐야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여 단순히 시간순서대로 나열하고, 제 개인적인 삶의 모습도 함께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1958년에 태어나 2018년 환갑을 맞이했습니다.
젊었을 때부터 기업을 운영하며 좋을 때도 있었고, 이게 인생의 밑바닥인가 할 정도로 어려울 때도 있었습니다.

다만, 저는 성격이 단순하다고 해야할지, 금방 잊어버린다고 해야할지… 20살 때 인생이 너무나도 고달파 여러 서적들을 읽어보았으나 당시에 내린 답은 어쨋든 그 날의 일은 모두 잊자는 결단이었습니다.

덕분에 중요한 일들도 다 잊어버리게 되어 메모장을 손에서 뗄 수 없게 되어버렸지만, 끙끙 고민할 일은 없어졌습니다.

호오포노포노와의 만남은 2018년 9월이었습니다.

다음달인 10월 두번째 경추수술을 앞두고 있었기 때문에 수술 전에 서핑을 즐기고자 하와이에 갔을 때 가져간 『더 시크릿』에서 작가인 조 비탈리가 호오포노포노를 거론하였고, 그것을 보고 호오포노포노의 서적을 접한 것이 첫 만남이었습니다.

입원 중 조 비탈리와 휴렌박사의 『재로 리미트』를 읽었고, KR여사의 강연회와 클래스에도 참가 신청을 하고 다녀왔습니다. 솔직히 강연회와 클래스는 잘 모르겠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더 시크릿』은 아무생각없이 보던 유튜브에서 우연히 그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이나 호오포노포노를 알고나서부터는 기적적인 일들이 연속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현재진행형입니다.

신체적으로 오랜 세월 폐소공포증과 불안증에 시달려왔지만 지금은 그에 대한 약을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전술한 경추수술도 무사히 끝났습니다. 수술로 입원하고 있었을 때 가장 싼 개인실(가장 쌈에도 1일 18만원이었지만)을 예약했었는데 당일날 왜인지 그 개인실의 공실이 없어 수간호사에게 안내받은 개인실은 1일 30만원의 방이었습니다. 요금은 예약한대로의 가장 싼 금액에 제공받았고 더블부킹이 되어있던 다른 사람은 개인실에 공실이 생기면 그 때 이동할 수 있다는 통상적인 설명을 듣고 제가 그 개인실을 퇴원할 때까지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퇴원 후 일도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어 그해 9월인가 연말까지의 수주는 예년의 갑절이상이 되었습니다. 또, 영감이 머릿속으로 쑥쑥 내려와 그것을 처리하는 것이 바쁠정도가 되었습니다.

저는 차를 매우 좋아해서 낡은 차를 소유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원하는 부품을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원하던 부품이 옥션에 출품되었고, 유사품이 많은데도 세부사항은 확인도 못한채 낙찰되었지만 불안함은 없었는데, 부품이 도착하고 보니 제가 찾던 딱 그 제품이었습니다.

평소에 가지고 싶었던 희귀한 차도 출품되어 낙찰할 수 있었고, 희귀한 만큼의 금액이 필요했었는데 그 돈 또한 준비되었습니다.

지금은 영감으로 내려온 신규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중입니다.

희망사항이 이루어진 것은 작은 일까지 포함하면 아주 많이 있습니다.

가지고 싶은 것은 모두 얻었고, 친구들과도 즐겁게 어울리며, 일적인 인간관계도 매우 좋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가장 기쁘게 생각하는 것은 타인에게 상냥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기업을 운영해서인지 자기과시욕이 강해 시비조로 상대방과 협상을 하는 듯한 건방진 성격이지만 호오포노포노를 알고나서는 스스로도 이렇게까지 변할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온화해졌습니다.

여러가지 정화도구의 덕분도 있지만, 이렇게 체험담을 쓸 수 있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6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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