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인터뷰

강사 모밀라니 람스트럼 :【 <의지> 2022년의 마지막 아시아 클래스를 마치며 】

2022年12月16日

친애하는 여러분께

지금 이 순간 평화로운 한 때를 공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신년을 맞이하며 우리들은 자신의 미래, 우주의 어딘가에 놓여질 자신의 자리 혹은 자신의 재능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등의 불안과 걱정을 정화한다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지 못하더라도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매순간 정화를 할 기회가 부여되어 있습니다. 신성한 존재는 언제나 우리들에게 평화와 자유의 순간을 위한 무한한 가능성을 주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우리들은 자신의 역할을 다할 의지가 있는걸까요?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있어 그것은 순간의 선택입니다.과거의 상처나 과오를 내려놓을 것인지, 고통과 아픔에 얽매일지. 잠시 잠깐의 순간이라고 할지라도 우리들은 평화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몇 번이고 반복할 수 있습니다.

올 한해동안 멋진 정화의 기회에 감사드립니다. 평화로운 순간을 선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당신과 당신의 가족, 친척 그리고 선조에게 평화와 건강, 풍요로움이 깃들기를 염원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평화

모밀라니 람스트럼

2022년 12월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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