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인터뷰

친애하는 여러분꼐 KR로부터 연말연시 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2022年12月21日

2022년 감사했습니다.

친애하는 여러분꼐
KR로부터 연말연시 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지금 우리들은 각자의 장소에서 각기 다른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과 여러분이 지금 있는 곳에서 일어나는 일과 상황은 다르겠죠.
실제로 같은 곳에서 살고 있다고 하더라도 같은 집에서 산다고 하더라도 각자가 다른 체험을 하고 있을 것 입니다.

지금 자신이 체험하고 있는 상황도, 감정도. 그것은 자신의 내면에 원래부터 있던 것임을 이해함으로써 정화가 시작되고, 우리들은 언제라도 ‘진정한 자신’으로 돌아간다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사실은 불안이나 여러 많은 감정은 이미 그곳에 있던 것입니다.
우리들의 내면에서 기억이 재생될 때, 뉴스에서 본 정보나 배송된 명세서 등 모든 것을 묶어 우리들은 그것에 이름을 붙이고 이유를 만들곤 합니다.

예를들어 부엌에 올려져 있던 캔이 떨어져 발에 부딪혔다고 해봅시다. 그럴 때 대부분 우리들은 그 자리에서 일어난 원인을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렇게 된거지..?
그것은 내가 캔을 안쪽이 아닌 가장자리에 올려 두었기 때문에, 바닥이 오늘따라 젖어있었기 때문에, 요즘 피곤해서 멍하니 있었기 때문에….

호오포노포노에서는 모든 현상이 기억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서 우리들의 표면의식으로는 알 수가 없습니다.
‘무언가 정화할 수 있는 기억’이 있기 때문에 우리들은 그것을 체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무언가를 체험하고 반응할 때, 판단을 하고 감정의 미로 속으로 들어가는 대신 ‘정화할 수 있는 기억’을 정화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요?

자신이 무엇을 체험하고 있는지를 깨달음으로써 정화는 언제든지 시작할 수 있습니다.
호오포노포노는 흐름에서 벗어나버린 자신을 다시 한 번 그 흐름으로 즉, 신성한 리듬 속으로 되돌리는 도구입니다.

저는 이번 정화도구 ‘RAINBOW FOLDED PAPER 접혀진 무지개색 종이’가 명상을 통해 나타났을 때, 그 움직임에 놀랐습니다.
제 자신의 영감에서 그것은 색종이와 같은 정사각형의 두꺼운 종이로 한 쪽이 접혀 있었습니다.
이미 몇 번이고 접혀진 상태인 종이를 천천히 한 쪽 한 쪽을 펼쳐가는 작업이 잠재의식 속에 축적되어 있던 기억을 정화해갔습니다.

올해 일어난 일이나,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 그 정보에 우리들은 시종일관 정신을 빼앗기기 마련입니다.
우리들은 자신의 외부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의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 자신을 깨달았을 때, 정화도구인 ‘접혀진 무지개색 종이’를 한 쪽씩 펼치며, 접혀진 부분을 피려고 하거나, 넓게 펼침으로써 다시 균형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들 모두가 각자의 방법으로 이것을 사용해 정화를 실천함으로써 종이가 펼쳐지고, 공중으로 날아가 그 나라에서 바라봐주고 있는 형상이 보입니다.

한해의 끝과 시작에서 우리들은 많은 이벤트들 속에서 여러 목적이나 의미를 부여합니다. 그런 체험도 우리들은 정화할 수 있습니다.
자연에 연말연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자신의 체험을 정화함으로써 우리들은 제한적인 기억에서 해방되어 본래의 리듬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매일의 정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평화
KR


매일의 정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SITH호오포노포노 아시아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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