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인터뷰

친애하는 여러분꼐 콘스탄스 조크=파나 웨버로부터 연말연시 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2022年12月26日

2022년 감사했습니다.

친애하는 여러분꼐
콘스탄스 조크=파나 웨버로부터 
연말연시 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할 때 저는 언제나 약간 두려워집니다.
가족들은 모두 무사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지, 어떤 한 해가 될지를 고민하며 말이죠.
그런 자신을 깨달을 때, 저는 그것을 체험하고 있는 제 자신을 정화함으로써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동시에 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있습니다.

모르나는 생전에 자주 호오포노포노를 이렇게 비유했습니다.
정화를 계속하는 것은 양파의 껍질을 한장씩 벗기는 것과 같다고.

정화를 시작한지 몇 년 지나지 않은 어느 날.
당시에 살고 있던 필라델피아 교외의 집 앞은 매일 계속되는 눈보라로 약 30센티 가량의 눈이 쌓여있었습니다.
남편과 아이들이 회사와 학교에 가는 동안의 제 일을 차고 앞의 눈을 치워 가족들이 돌아왔을 때 차고 안에 주차를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마치 정화를 실천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신체적으로 느끼게 해주는 체험이었습니다.
눈이 오는 날에도, 오지 않는 날에도 제설작업을 반복하는 가운데 딱딱하게 얼은 눈은 아무리 파내려 해도 꼼짝하지 않는 일이 지속되었다고 생각했는데, 그 순간 눈덩이가 무너져 단 번에 제설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제설용 삽은 많이 빗나가거나, 적게 빗나가거나, 알맞은 위치에 정확히 꽂히거나 제각각 이었습니다. 삽이 어디를 향하든 그 움직임을 계속해서 하다보면 변화는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그때까지 행한 저의 행동 하나 하나가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죠. 바로 정화를 실천하고 있을 때의 우리 모습을 보여주는 일이었습니다.
그 후로부터 오늘까지 계속하고 있는 정화를 통해 소중한 깨달음을 얻은 이 오래된 일을 지금 이 순간 신선한 체험으로써 정화와 함께 다시 떠올리고 있습니다.

1980년에 처음으로 셀프 아이덴티티 스루 호오포노포노를 만났고, 그 후 42년간 정화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정화를 통해 저는 제 자신을 더욱 사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웃 또한 더욱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웃이란 다시 말해 가족이며 친구이고, 길을 걸어가는 행인이자, 산과 강 그리고 바다와 길이기도 합니다.
지금 여기에 제 자신과 호오포노포노의 정화도구가 눈 앞에 있고, 그것을 실천하는 자유가 허락된 저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평화와 균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자기자신과 신성한 존재와의 연결은 곧 이 세상의 모든 존재와의 연결입니다.

매일 잠깐이라도 좋으니 마음, 몸, 영적으로 균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습니다.
어떤 문제가 나타나든 자기자신을 호오포노포노를 통해 성찰하고 끊임없이 판단을 정화합니다. 왜냐하면 ‘진정한 자신’은 판단이 아닌 사랑에서만 존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셀프 아이덴티티를 산다는 선택을 할 수 있는 오늘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부디 이 글을 읽는 여러분 모두가 리듬, 평화, 자유, 균형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언제든 신성한 길 위에서 ‘기쁨’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평화 
콘스탄스 조크=파나 웨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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