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인터뷰

가족의 존재

2023年1月18日

남편과 아내, 파트너와의 관계에 진심으로 만족하고 있나요?
내 자식을 지금 이 순간 사랑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나요?
누구보다도 소중한 존재지만 스트레스의 중심이 되기도 하는 ‘가족’이라는 존재.
바꾸려고 하거나, 컨트롤 하려거나, 포기하거나, 시행착오를 겪기 전에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정화를 휴렌박사가 일문일답으로 대답해줬어요.
총 9편에 나누어 보내드립니다. (제 1회)

일반적으로 보면 행복한 가족처럼 보여도 채워지지 않는 마음이 있습니다. 의외로 이런 분들이 많이 계시고요. 하지만 채워지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당신 자신의 기억입니다. 허무하다고 느끼는 그 기분을 정화하세요.
잠재의식에 있는 ‘허무하다’는 기억에 대해 ‘나타나주어서 고맙다’고 말한 다음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네 가지말을 반복해서 되뇌주세요. 점차 상황이 달라질 겁니다. 또, ‘허무하다’는 생각은 잠재의식인 ‘우니히피리’가 당신이 알아줬으면 하며 서운해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우니히피리’에 대해서도 잘 정화해주세요.


휴렌 박사에게 가족에 대해 물었습니다

제 1회:가족의 존재

제 2회:남편의 일

제 3회:아이와 학교

제 4회:To 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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