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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포노포노 체험담

기회가 무엇이 되었더라도, 인생이라고 하는 단계에서
SITH호오포노포노와 만나 실천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도 그렇고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도 그러시겠죠.
문제를 겪을 때에 정화(클리닝)를 시작한다.
그것만으로는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 사실 대부분의 경우 우리들은 알지 못합니다.
더욱이 꿈에서 깨어나듯 정화(클리닝)를 할 때 마다,
우리는 신성한 존재의 눈과 귀를 통해, 감각과 마음을 통해 인생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예를들면, 표면의식으로는 지각하지 못하고있다 하더라도,
우니히피리는 점점 기억으로부터 해방되어갑니다.
호오포노포노 체험담은 모두 당신의 것 입니다.
모든 체험담을 통해 당신이 체험할 것은 신선한 존재의 숨결 그 자체입니다.
사실은 언제나 보호받고 있을 신성한 존재의 손을 만질 수 있습니다.

이하레아카라 휴렌 박사




그 외

우니히피리와의 시간

2022年5月12日

우니히피리와의 시간

코로나의 등장은 저를 포함해 전세계인들의 생활을 한 순간에 바꾸어 놓았습니다.
호오포노포노의 가르침은 이런 비상사태에서도 모순되지 않고, 오히려 이런 상황하에서 더욱 그 빛을 발합니다.

벌써 3년 째 손때가 묻은 일일달력. 달력에 쓰여있는 문구들의 보편성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사무국에서 보내주시는 모든 메세지도 매일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Hello, my dear Unihipili. How are you?
I am sorry. I love you.

50대 여성

그 외

모든 것은 내 자신이 원인이었다. 편견을 정화.

며칠 전 우울증으로 입원해있는 남편의 병문안을 갔습니다. 스스로 옷을 갈아입을 수 없다는 남편의 말에 스스로 자신의 손발을 움직이지 않으면 안된다고 답하였습니다. 그 뒤 남편과 진료를 받으러 갔을 때, 남편에게 파킨슨병이 발병했음을 주치의에게 들었습니다. 그렇게 약을 복용해야 한다는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 옷을 갈아입지 못했었던 남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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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年4月1日
호오포노포노 체험담

빨래 건조기가 작동했습니다.

우리집에는 빨래 건조기가 있습니다. 얼마전 퇴근을 하고 집에 돌아가니, 어머니가 건조기가 작동하지 않아, 수리기사를 불렀더니 교체할 부품을 더 이상 구할 수 없을 뿐더러, 오랜기간 사용하여 수명이 다했으니 새것으로 바꾸는게 좋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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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3月6日
호오포노포노 체험담

우니히피리와의 대화

체험담 중에 ‘자신에게 말을 걸지 않은 것을 깨달았다’는 말에 마음이 머물렀습니다. 그러고보니 제 자신도 부족하다고 깨달아 바로 말을 걸었습니다. 남편에 대해 자칫하면 판단을 하고, 시정하고, 비판적이었던 나. 그런 자신이 얼마나 우니히피리를 소외시키고 무시해왔는지 반성했습니다. 그리고 ‘같이 정화해주겠니?’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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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2月21日
호오포노포노 체험담

호오포노포노와의 매일

당시 하와이에 대한 강한 관심은 있엇지만 가본 적이 없어 막연히 ‘하와이에 대해 알고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관광지, 쇼핑, 맛집이 아니라 이른바 알로하 스피릿과 같은 스피리츄얼한 부분을 말이죠. 아마존에서 하와이에 대한 책을 검색하니 휴렌 박사의 책이 나왔고, 어떤 내용인지 확인도 하지 않은 채 구입버튼을 눌렀습니다.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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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2月14日
호오포노포노 체험담

2019년 8번째의 우울증 발병

2011년부터 시작된 남편의 우울증. 매년 주기적으로 찾아옵니다. 그때마다 신과의 만남이 있었고 이것저것 배우는 것도 있어 제 스스로를 크게 하였습니다. 당장은 정말 힘들고 고통스럽기도 하지만 지나고 보면 신의 사랑이었구나…라고도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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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1月31日
호오포노포노 체험담

다녀왔습니다

바깥을 끝없이 방황하며 걸었습니다. 성지라는 곳에서 신불을 찾아도,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누구와 있어도, 스피리추얼한 가르침에 빠져도 항상 외로움과 괴로움 그리고 허무함이 있었습니다. 도대체 어디에 평안함이 있는 것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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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1月24日
호오포노포노 체험담

훌륭한 기본1 클래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정신병으로 인해 민폐를 끼치는 행동을 반복하는 성인이 된 아들로 곤란해할 때, 지인에게 블루솔라워터를 배웠고 호오포노포노 서적을 빌린 것은 올해 6월말의 일이었습니다. 그 지인은 제 아들이 정신병으로 힘들어 하는 것은 모르는 사람입니다. 괜히 미심쩍어 아무런 기대없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는데, 휴렌 박사의 주립병원에서의 이야기에 큰 충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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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1月17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