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Category

호오포노포노 체험담

기회가 무엇이 되었더라도, 인생이라고 하는 단계에서
SITH호오포노포노와 만나 실천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도 그렇고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도 그러시겠죠.
문제를 겪을 때에 정화(클리닝)를 시작한다.
그것만으로는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 사실 대부분의 경우 우리들은 알지 못합니다.
더욱이 꿈에서 깨어나듯 정화(클리닝)를 할 때 마다,
우리는 신성한 존재의 눈과 귀를 통해, 감각과 마음을 통해 인생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예를들면, 표면의식으로는 지각하지 못하고있다 하더라도,
우니히피리는 점점 기억으로부터 해방되어갑니다.
호오포노포노 체험담은 모두 당신의 것 입니다.
모든 체험담을 통해 당신이 체험할 것은 신선한 존재의 숨결 그 자체입니다.
사실은 언제나 보호받고 있을 신성한 존재의 손을 만질 수 있습니다.

이하레아카라 휴렌 박사




호오포노포노 체험담

견디기 힘든 고통 속에서 남편과 함께 정화, 이틀 뒤 죽을 병에서 살아 돌아왔습니다.

2019年9月20日

【죽음 선고로부터 반년, 생환生還】

“성인 T세포 백혈병 림프종입니다. 현대의학에서는 아직 희귀한 병입니다.”

그렇게 의사에게 선고받았을 때, 저는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혹시나 싶어 다른 병원에도 가보았지만, 거기에서도 진단은 마찬가지였습니다. 발병하면 평균 생존 기간은 1년 미만이라고 들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호오포노포노 체험담

현재와 과거의 자신과 광대한 역사를 정화하였더니 딸이 갑자기 학업에 열중!

【딸에게 고함을 치면서도 기억을 정화했습니다】 저는 학원의 강사로 생활하며 심리학, 종교학, 철학, 환경학 등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3년 전, 평화학(국가 간의 분쟁을 피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에 대해 조사하던 때에 ‘분쟁, 갈등, 문제를 해결하는 수단’으로 만난 것이 호오포노포노였습니다. 합리적이고 간단한 수단에 밝음과 희망을 느 […]
...이어서 읽기

2019年9月13日
호오포노포노 체험담

자신을 소중히 하는 것

저는 가슴에 부종이 있음을 알아차리고 병원의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휴렌 박사님의 호오포노포노 강연회에 참가하였습니다. 그리고 검사 결과, 유방암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병은 매스컴을 통해 여러가지의 정보(기억)들이 범람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제 자신의 기억도 얽혀져 공포와 불안으로 진정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정화를 배운
...이어서 읽기

2019年8月23日
호오포노포노 체험담

‘아이스블루’ 정화

‘아이스블루’ 이 정화도구로 치유되는 것을 본 적은 몇 번이나 있습니다. 직장에서 시든 포인세티아를 돌보는 사람이 거의 없어, 저는 물을 주기만 했었습니다. 몇 개월을 그렇게 물만 주다가 물을 줄 때 ‘아이스블루’라고 되뇌고, 만지고, 물을 주기 시작한지 보름이 넘을 무렵 새싹이 돋으며 되살아났습니다.
...이어서 읽기

2019年8月9日
호오포노포노 체험담

어머니의 여행길

저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을 잃는 것에 강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부모님께서 해를 거듭하여 80세를 넘긴 최근 1~2년간은 조상님들께 ‘오늘도 아버지, 어머니가 건강하게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기도하는 것이 일과가 되어있었습니다. 10년 정도 전쯤에 호오포노포노를 알게되었고, 부모님의 죽음에 대한 공포를 정화하고 있지만 […]
...이어서 읽기

2019年8月2日
호오포노포노 체험담

다른나라에서 느낀 일체감 : SITH호오포노포노

작년 고베에서 강사를 맡은 찰스씨의 인터뷰 기사를 읽고 쿠알라룸푸르에 가야겠다고 다짐한 것은 1월 29일의 저녁이었습니다. 비행기를 찾아보고 가족들에게 이야기한 뒤 다음날인 30일 호오포노포노 아시아 사무국에 클래스를 신청하였습니다. 클래스, 비행기 티켓, 호텔 예약까지 하루가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이어서 읽기

2019年7月19日
호오포노포노 체험담

작은 행복

어제 너무 늦게 귀가한 것도 있고, 오늘 아침은 일 때문에 불안한 마음이 들어 집을 나서기 직전에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집을 나와 HA 호흡을 했습니다. 그러자 마음이 조금은 안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지하철 안에서 ‘나’는 ‘나’다를 몇 번이고 읽고 마음 속으로 반복했습니다. 그랬더니 점점 머리가 맑아졌습니다.
...이어서 읽기

2019年7月12日
호오포노포노 체험담

찢겨진 수영 카드

호오포노포노를 시작하고 몇 개월 뒤의 여름. 중학교 2학년인 손자가 매일 아침 학교에 가기 싫다고 하는 것을 시작해, 무언가 반항적으로 학교 생활을 하고 있어 마음 아픈 나날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수업용 프린트를 찢었다는 보고를 받았고, 여름 방학 전의 학부모회의에서는 손자가 찢고, 구겨 쓰레기통에 버렸던 수영 카드를
...이어서 읽기

2019年7月5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