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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포노포노 체험담

기회가 무엇이 되었더라도, 인생이라고 하는 단계에서
SITH호오포노포노와 만나 실천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도 그렇고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도 그러시겠죠.
문제를 겪을 때에 정화(클리닝)를 시작한다.
그것만으로는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 사실 대부분의 경우 우리들은 알지 못합니다.
더욱이 꿈에서 깨어나듯 정화(클리닝)를 할 때 마다,
우리는 신성한 존재의 눈과 귀를 통해, 감각과 마음을 통해 인생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예를들면, 표면의식으로는 지각하지 못하고있다 하더라도,
우니히피리는 점점 기억으로부터 해방되어갑니다.
호오포노포노 체험담은 모두 당신의 것 입니다.
모든 체험담을 통해 당신이 체험할 것은 신선한 존재의 숨결 그 자체입니다.
사실은 언제나 보호받고 있을 신성한 존재의 손을 만질 수 있습니다.

이하레아카라 휴렌 박사




호오포노포노 체험담

다녀왔습니다

2020年1月24日

바깥을 끝없이 방황하며 걸었습니다.
성지라는 곳에서 신불을 찾아도,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누구와 있어도, 스피리추얼한 가르침에 빠져도 항상 외로움과 괴로움 그리고 허무함이 있었습니다. 도대체 어디에 평안함이 있는 것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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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포노포노 체험담

훌륭한 기본1 클래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정신병으로 인해 민폐를 끼치는 행동을 반복하는 성인이 된 아들로 곤란해할 때, 지인에게 블루솔라워터를 배웠고 호오포노포노 서적을 빌린 것은 올해 6월말의 일이었습니다. 그 지인은 제 아들이 정신병으로 힘들어 하는 것은 모르는 사람입니다. 괜히 미심쩍어 아무런 기대없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는데, 휴렌 박사의 주립병원에서의 이야기에 큰 충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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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1月17日
호오포노포노 체험담

집님을 정화에 초대했습니다.

토지를 떠나게 되어, 살고 있던 토지와 집 등을 어떻게 할 것인지가 문제였습니다. 그 곳을 원하는 사람이 두 명있었으나 이웃끼리 대화가 잘 되지 않은 채, 한 분은 이웃과의 교제를 포기한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지금도 오래 살아서 신세를 지고 있는 주거지입니다. 좋은 사람이 주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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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12月20日
호오포노포노 체험담

어둠 속에 핀 빛의 꽃

저는 어릴 때부터 쉽게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질투나 후회 등이 마음 속에 떠오르면 그것을 언제까지고 계속 품고, 생각하다가 지치면 또 다른 부정적인 감정에 휘말리게 되는 것이 고민이었습니다. 그러나 호오포노포노를 만나 조금씩 마음에 묶어두었던 감정과 제 자신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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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12月13日
호오포노포노 체험담

호오포노포노를 알고나서부터의 행복

호오포노포노를 알고, 호오포노포노를 믿음으로 인해 제 주변에서 일어난 일들을 있는 그대로 기고하겠습니다. 일어난 일들이 호오포노포노에 의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걸 생각해봐야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여 단순히 시간순서대로 나열하고, 제 개인적인 삶의 모습도 함께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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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11月29日
호오포노포노 체험담

오디오북을 듣고

호오포노포노의 책은 어떤 것이라도 몇 번이고 다시 읽고 있지만 오디오북을 통해 들으니 또 다른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책에 있는, 써 있는, 눈에 보이는데도 받아들이지 못한 것들이 꽤 있었습니다. 블루솔라워터를 만들 때 직사광선을 쬐면 (특히 해가 낮은 계절이나 시간대) 아주 아름다운 프리즘이 나타나네요. 하지만 저는 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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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11月22日
호오포노포노 체험담

차례차례 일어나는 기적을 몸으로 느끼는 평화

호오포노포노는 2년 정도 전부터 귀중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때때로 정화를 하다 좌절하거나, 잊어버릴 때도 있지만 그럴 때 일수록 호오포노포노의 책을 읽고 호오포노포노의 가치관을 몸에 스며들게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남매 중에서도 가장 막내로 태어나 ‘책임’을 전혀 느끼지 않는 유년 시절을 보냈고, 어른이 되어서도 무책임한 생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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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11月15日
호오포노포노 체험담

생명의 신비로움

체험담을 쓸 수 있는 기회에, 그리고 저의 체험담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매일 정화를 하며, 우니히피리의 존재를 떠올리도록 신경쓰고 있습니다. 그래도 일상 속에서는 이런저런 생각이나 감정의 파도에 휩쓸려 정화가 어려울 때도 많습니다. 호오포노포노를 몰랐을 때의 저는 아무런 이정표도 없는 정거장에 서있는 것과도 같았습니다. 그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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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11月8日
호오포노포노 체험담

사기를 당할 뻔했는데

올해 2월 보이스피싱 사기로 의심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상대방에게 몇 번이나 해지하겠다고 이야기를 했으나, 해지해주겠다고 하면서 결국 3월 카드의 청구서가 왔습니다. 카드 회사에 연락을 해 사기를 당한 것 같으니 카드 변경을 요청하였고, 소비자 센터에 방문하여 카드 회사로부터 조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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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11月1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