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외

방해되는 것

2010年11月30日

호오포노포노를 실천하게 되고 몇개월 지났습니다만 최근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방해가 되는 것’이 사라지고 있다는, 그런 기분이 듭니다. 이런 느낌은 직장에서 느꼈습니다.

하루의 일의 흐름과 인간관계 속에서 뭔가 알 수 없는 방해되었던 것이 사라졌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방해되는 것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게 무엇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호오포노포노를 매일 실천하게 되면서 그 방해되었던 것이 없어졌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방해되는 것은 무언가 알 수 없는 하지만 발목을 잡고 있는 그런 것이라고 밖에는 표현할 수 없지만 그것이 없어졌다는 것을 느낍니다.

제 지인에게도 호오포노포노를 소개하여, 그 지인이 호오포노포노를 실천하기 시작한지 1개월 정도가 지나자 본인도 역시나 방해되는 것이 사라졌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이 방해되는 것의 정체는 대체 무엇인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나 그것이 지금은 없어졌음을 피부로 느낍니다. ‘정체불명의 무언가가 사라지고 있다!’라는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30대 남성)

목록으로

You Might Also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