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

정말로 진정됩니다.

2014年5月29日

작년 11월부터 호오포노포노와 관련된 책들을 계속해서 읽고 있습니다. 지금은 매일 자기 전에 책을 읽고 단어들을 마음속에 새겨두고 있습니다.

일하는 중에도 마음속으로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라고 반복하고 있습니
다.

처음에는 눈앞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타인의 언행으로 마음이 동요되어 혼란을 겪었습니다. 제 자신, 마음의 평온을 유지하지 못한 날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책을 읽고 마음에 남는 말들을 제 노트에 옮겨적고 점심시간에 그 노트를 펼쳐 몇 번이고 읽습니다.

어느 날 운전을 하고 있는데 ‘그랬었구나.’라고 확 떠오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일어난 일들은 기억이 재생된 것이며 저의 우니히피리가 계속해서 쭉 저와 함께 있어주었던 것.

왜인지 모르겠지만 제 안에 또다른 자신이 있는 것을 느꼈고 눈물이 흘렀습니다.

저는 수년간에 걸쳐 여러 일을 겪어왔습니다. 해결할 수 있는가라는 불안을 안고 혼돈 속을 해매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이 많은 문제들을 극복해나갈지를 걱정하는 나날이었습니다. 그 결과 작년 3월 큰 결단과 행동을 했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서도 날에 따라서는 쓸데없는 것을 지나치게 생각해서 불안이 사라지지 않은채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겨우 자신의 평화를 발견하고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일하는 중에도 집에서도 마음 속에서 문득 깨닫고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를 반복하여 되뇌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자전거로 통근을 하고 있는데, 페달을 밟으면서 ‘사랑합니다.’라고 되뇌입니다.

정말 안정되고 진정됩니다.

어느날 도서관에서 본 1권의 책 「우니히피리-호오포노포노로 만나는 진정한 자신」이 책 덕분에 평온한 마음을 조금씩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저는 오랫동안 도서관에서 근무했었습니다. 3월의 결단에 따라 진심으로 사랑했던 도서관의 일을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현재는 다른 일을 하고 있습니다만 언젠가 도서관에서 다시 일을 할 수 있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제가 위의 1권의 책을 만난 것과 같이, 도서관이나 서점은 사람과 책이 만나는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의 만남에서 확신했습니다. 여러분들과 책의 멋진 만남을 도울 수 있다면 저는 행복합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장문이 되어 죄송합니다.
읽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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