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

재생…그리고 정화(클리닝) 지속하는 것.

2019年1月25日

호오포노포노를 실천하기 시작한 지 10년 째가 되려고 합니다.
조금씩 여러 가지로부터 자유로워지고, 나답게 있을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특히, 최근 2~3년은 호오포노포노와 만나지 않았더라면 극복할 수 없었을 정도였습니다.
정말로 호오포노포노와 만난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좋고 나쁘다의 판단을 하는 것에 지쳐버려, 더 높은 차원의 어디론가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 무렵 항상 쇼핑을 하는 온라인 쇼핑몰의 메일 매거진에서 호오포노포노를 만났습니다.

그 메일 매거진에는 모두의 이야기 “그것은 누구라도 할 수 있는 간단한 일이었다. 모두 누군가가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만 있었다.”는 문장과 함께 『하루 한 번 호오포노포노』라고 하는 책이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어떤 것인지는 잘 몰랐지만 ‘하고싶다. 하자.’는 생각에 책을 주문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영감;인스피레이션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천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2016년 2월 큰딸이 학교(고등학교)에 가기 싫다고 하기 시작했습니다.
정화;클리닝를 하고 있었지만, 기대 뿐인 정화;클리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딸은 등교를 하다 말다 하더니 밤낮이 바뀌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제 자신은 지병인 류마티스가 악화되어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어느날 인터넷에서 밤낮이 바뀐 것에 대하여 검색하였다가 불안이 커져만 갔습니다. 더불어 저의 류마티스 염증이 폐에까지 전이된 것은 아닐까하는 공포에 과호흡이 생겨 처음으로 수면제를 먹고 잠이 들었을 때, 불안장애가 발병하여 무언가를 자각하는 것이 이상해져 버렸습니다.
(나중에 정화;클리닝 하지 않고 약을 먹어버린 것에 대해 후회하게 되었지만요…)

처음에는 상당히 놀라서 정화;클리닝도 했지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리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해야 할 일은 누군가에게 도움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정화;클리닝하는 것이라고…
자각하는 것이 이상해져 가만히 있는 것이 불가능해 1분이라고 하는 시간을 필사적으로 보내면서도 그 시간 동안의 제 자신을 정화;클리닝하였습니다. 지금까지 계속 정화;클리닝을 해왔는데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거지?라는 생각만이 들었습니다. (기대만 할 뿐 제대로 로 정화;클리닝를 할 수 없는 나날들이 이어졌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우니히피리와의 유대도 끊어지게 되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화;클리닝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완전히 밸런스가 무너졌습니다.
지금까지 어쨌든간 우니히피리와 함께였는데, 우니히피리를 느낄 수 없는 날들은 마치 『예지의 물방울』의 황야를 혼자서 방황하는 아이와 같았습니다.

서포트가 필요했습니다. 모든 책을 정화;클리닝하고 다시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KR여사의 개인 세션을 2번 받았습니다.

전과 같은 깨달음을 얻지는 못하였지만, 큰 딸을 고등학교 검정고시 쪽으로 돌릴 수 있었습니다. 저의 병도 조금은 가라앉기 시작하였습니다. (호오포노포노를 막 시작한 무렵, 개인 세션을 신청하였을 때는 실제로 일상에서 어떻게 호오포노포노를 사용해 나아갈 것인지 세션 중에 계속 알아차리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조금씩 우니히피리를 느낄 수 있는 날들이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잠을 자지 못하는 것, 큰 딸이 학교에 가는 것이 제일 좋은 결과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여, (정화;클리닝하였더니, 그렇지도 않다는 영감;인스피레이션의 말을 얻었습니다.) 전처럼 우니히피리와 관계를 맺지 못하였던 것, 그 때의 몸 상태 모두 정화;클리닝 하였습니다.

어떻게해도 머리가 지쳐 정화;클리닝을 쉬고, 그저 코미디 프로그램만 본 적도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래! 사용하지 않고 있었던 홈 베이커리의 빵을 구워보자!’하는 생각(영감;인스피레이션)이 들어, 빵을 구웠더니 가족들 모두가 맛있다고 기뻐해주었습니다.
너무 기뻐 다음에는 ‘사기만 하고 사용하지 않았던 그릴 플레이트를 사용하여 피자를 구워보자!’, ‘만쥬도 만들어보자!’라며 매일 이것 저것을 만들며 제 마음이 되살아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마음의 회복에 작은 기쁨과 작은 즐거움, 그리고 작은 달성감이 무엇보다도 좋은 약이 되었습니다.

정화;클리닝을 지속해나가자 큰딸은 학교를 그만두고 고등학교 졸업 인정 시험에 합격하였고, 집에서 공부하여 대학에 합격한 뒤 자취를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제 마음을 부러트리지 않고 그저 정화;클리닝하는것을 배웠습니다.
헛되이 미래를 걱정하는 일이 적어져, 지금은 더 깊게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니히피리가 원하고 있었던 것은 ‘지금’을 더욱 느낄 수 있게 되는 것, 흔들리지 않고 정화;클리닝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정화;클리닝은 계속 됩니다.
큰 딸은 휴학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2년 전의 일을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기억의 폭풍우가 몰려오기도 하지만 우니히피리와 정화;클리닝의 매일입니다.

5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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