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원격바디워크

KR여사 원격 바디워크

2019年5月31日

10년 정도 전에 불임치료, 컨디션 불량, 우울증, 이웃과의 트러블, 결혼 생활과 친정의 복잡한 일 등등 부정적인 쪽으로의 사이클에 휘말렸던 시기에 호오포노포노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좀처럼 솔직해지지 못하였지만, 네가지 말이 ‘과거에 말하지 못했던 또는 듣고 싶었던 말’이라고 생각되어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눈 앞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농락당하고, 호오포노포노를 잊은채 밖으로만 도망쳤었지만, 왜인지 호오포노포노의 책과 정화 도구를 들고 있는 제가 있었습니다.

체험담과 특히 아이린씨의 책을 통해 제가 겪은 마법같은 흐름을 공유할 수 있어 몇 번이나 눈물이 났습니다.

제작년 KR여사의 강연회에 참가하였습니다.

그 때 받은 원격 바디워크의 용지가 신경쓰였지만, 강연회에서 KR여사를 직접 만나기도 하였고 원격 바디워크라는 것이 뭔가 실감이 나지않아, 개인 대면 세션을 신청하였으나 추첨에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2018년 5월 시어머니의 암 수술 때문에 전날부터 혼자 병원에 가 이런저런 것들을 계속 정화하였습니다.

갑자기 성격이 비슷한 시어머니와 남편에 대한 격한 감정과 완고함, 승패주의, 약자를 도우는 것으로써 주위를 침묵하게 만드는 오만함 등이 분출되었고, 정신을 차려보니 핸드폰으로 KR여사의 원격 바디워크를 신청하고 있었습니다.

다음달 TV에서 화산 폭발 장면을 보았을 때, ‘이거였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나중에 KR여사의 목장이 있는 하와이 섬에서의 화산 폭발을 알고 ‘이렇게 힘들 때 죄송한 일을 하였구나’라고 생각했지만, 약 2주 후 KR여사의 사랑이 넘치는 메세지와 저만의 정화도구가 도착하였습니다.

그때부터 남편이나 남편의 직장, 가족 등 KR여사의 말처럼 기대도, 불안도 잊고 정화를 하였습니다.

반 년후 남편은 직장에서의 싸움을 그만두고 자신과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겠다고 선언하였고, 정말로 바뀌었습니다.

동시에 저도 온화해지게 되었습니다.

결혼 생활 15년동안 있을 수 없었던 일이었습니다.

또, 최근에는 다른 지원이 있어 1년 후 직장을 그만두고 독립할 것을 알려왔습니다.

이것은 정말 그야말로 호오포노포노의 흐름이었지만, 본인은 물론 모르고 있습니다.

KR여사에게 받은 저만의 정화도구는 우니히피리가 아주 좋아하는 무지개색으로, 사용하면 할 수록 빛이나 지금은 곳곳에서 ‘신의 발자국’을 찾을 수 있습니다.

KR여사의 메세지, 우선은 자기자신을 위해 사용하여 달라는 말을 금방 잊어버리곤 하지만, 우니히피리와 사이좋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호오포노포노의 생활에 DVD와 카드들도 추가했습니다.

대부분의 책을 읽었는데도 휴렌박사의 강의는 설레는 일입니다.
주병야자도 샀습니다.

사무국에서 보내주시는 리딩 스터디도 매번 감개무량합니다.
호오포노포노를 전달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5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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