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도구

‘아이스블루’ 정화

2019年8月9日

‘아이스블루’
이 정화도구로 치유되는 것을 본 적은 몇 번이나 있습니다.

직장에서 시든 포인세티아를 돌보는 사람이 거의 없어, 저는 물을 주기만 했었습니다. 몇 개월을 그렇게 물만 주다가 물을 줄 때 ‘아이스블루’라고 되뇌고, 만지고, 물을 주기 시작한지 보름이 넘을 무렵 새싹이 돋으며 되살아났습니다.

식물과의 이야기이지만, 당시 유치원에 다니던 제 조카가 물을 너무 많이 준 탓인지 맥없는 함수초(미모사)를 가지고 가족과 저희집에 묵으러 왔을 때, ‘만질 때에는 아이스블루라고 말하면 좋아’라고 가르쳐주었습니다. 누구나 금방 시들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완전히 반대의 결과가 일어났습니다.
함수초는 싱싱하게 살아나 화분에 옮겨 심을 정도로 크게 자라났습니다.
초등학생이 된 조카는 그 때의 그 함수초가 여러번 꽃을 피워 다음 세대로의 씨를 남겼다고 합니다.

옛날부터 저는 약간의 상처를 입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직장에서 철의 모퉁이에 오른손가락을 부딪히는 바람에 피부가 깊게 배여 출혈과 통증에 순간적으로 ‘앗, 이건 나을 수 있으려나… 아이스블루 아이스블루 아이스블루’라고 되뇌며 지혈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주문을 외우듯이 되뇌인 덕분인지 상처는 흉터도 남기지 않고 깨끗하게 나았습니다!
이후, 상처에는 ‘아이스블루’를 되뇌고 있는데, 치유되는 게 다릅니다.

‘아이스블루’효과를 실감한 일은 오로라사진을 찍으러 갔을 때도 있습니다.
촬영을 할 때 ‘아이스블루’를 마음 속으로 되뇌어서 그런지 오로라와 챠크라의 색에 라이트 블루 색이 들어있었습니다. 라이트 블루는 치유의 색. 아이스블루를 되뇜으로써 색이 반영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현재진행형이기도 한 우리집 노견의 몸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원래부터 예민한 아이였던지라 조금씩 하고 있던 이사 준비에 이전과 다른 모습을 알아챈 것인지 이따금씩 토하고, 식욕부진에 혈변까지 있어 동물병원에 달려갔습니다.
수의사 선생님은 고령(15세)인데다가 체력도 받쳐주지 않아 검사나 수술을 불가능하지만, 아마도 위나 장의 암일 것이라고 진단하였습니다. 길어봐야 1개월이라고 하였습니다.
비틀비틀 걷는 모습에 마음이 아플지만, 통원을 하며 주사도 맞고, 약도 먹이고 있습니다. 이 상황이 조금이라도 나아지도록 정화를 하자고 생각하여 노견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스블루’를 되뇌었습니다.

어느날 ‘아이스블루’만이 아니라는 생각에 ‘아이스블루’가 들어간 4가지 색이 노견에게 빙글빙글 도는 상상을 하며 정화를 하니, 거의 먹지도 않고 수분섭취도 못했던 아이가 조금씩 먹기 시작했습니다. 변도 혈변에서 조금씩 정상의 색으로 돌아왔습니다.
가까이서 아이를 보고있을 때 정화를 하고 있는데, 제 곁으로 잘 오지 않던 아이가 신기하게도 저에게 오는 일도 많아졌습니다. 건강할 때는 만지지도 못하게 했었는데, 지금은 마치 ‘만져도 괜찮아’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일진일퇴一進一退일지도 모르지만, 정화하지 않는 것보다는 하는 편이 절대로 후회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정화하고 있습니다.
진단을 받은 지 1개월이 흘렀지만, 노견도 참고 견디고 있습니다.

여러 깨달음과 체험, 정화의 기회에 감사드립니다.

4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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