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외

견디기 힘든 고통 속에서 남편과 함께 정화, 이틀 뒤 죽을 병에서 살아 돌아왔습니다.

2019年9月20日

【죽음 선고로부터 반년, 생환生還】

“성인 T세포 백혈병 림프종입니다. 현대의학에서는 아직 희귀한 병입니다.”

그렇게 의사에게 선고받았을 때, 저는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혹시나 싶어 다른 병원에도 가보았지만, 거기에서도 진단은 마찬가지였습니다. 발병하면 평균 생존 기간은 1년 미만이라고 들었습니다.

절망, 분함, 공포. 그 기분은 말로 형용할 수 없었습니다. 유일한 구원은 “공수이식을 하면 도움이 됩니다. 함께 기적을 일으켜봅시다.”라는 의사의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병세는 악화되었고 입원할 때까지 집에서 기다리는 동안 가슴쪽에 있는 림프근종이 비대해져 암이 폐를 압박해 숨도 쉬지 못하고, 물도 마실 수 없는 상태가 되어 저는 긴급 입원을 하게되었습니다.
그 때의 진단은 ‘이틀후에는 근종이 폐와 기관을 압박해 사망할 것 같습니다’였습니다.
앞으로의 시간을 이틀 선고 받은 저의 머리맡에서 남편은 호오포노포노의 책을 계속 읽어주었습니다. 몸이 안좋아졌을 때 지인이 우연히 권해주었던 책이었습니다.

남편은 아무것도 해줄 수 있는게 없다는 생각이었겠죠.
견디기 힘든 고통 속에서 저는 마음 속으로 ‘아이스블루 아이스블루’를 되뇌었습니다.

의사의 예상과 달리 저는 이틀을 살아 넘기고 항암제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적은 일어나 1차 항앙제 투여로 저의 암이 작아졌습니다. 1개월 정도로 위벽은 분홍색의 예쁜 상태로 돌아와 의사들은 경악할 뿐이었습니다.
항암제가 극적인 효과를 내주어 3개월 뒤에는 골수 이식을 받게되었습니다. 힘든 치료, 위기의 상황이 계속되었지만 그 모든 것을 극복하고 저는 살아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죽음을 선고 받은 8개월 후의 일이었습니다.

호오포노포노 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던 동안 저도 남편도 호오포노포노를 계속 실천했습니다. 단지 병이 낫기를 기대했던 것은 아닙니다. 죽어가는 나와, 그걸 바라만 봐야하는 남편에게 호오포노포노 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철저히 했습니다. 호오포노포노는 결코 병을 치료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그저, 만일 호오포노포노를 하지 않았더라면 이만큼 치료가 이루어졌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현재 상태는 완전히 예전과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실천한 정화도구 가운데 하나인 블루솔라워터를 소개합니다. 질병에 시달리고 계신 분, 간호를 받고 계신 분께 참고가 된다면 행복하겠습니다.

5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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