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포노포노 체험담

집님을 정화에 초대했습니다.

2019年12月20日

토지를 떠나게 되어, 살고 있던 토지와 집 등을 어떻게 할 것인지가 문제였습니다.
그 곳을 원하는 사람이 두 명있었으나 이웃끼리 대화가 잘 되지 않은 채, 한 분은 이웃과의 교제를 포기한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지금도 오래 살아서 신세를 지고 있는 주거지입니다.
좋은 사람이 주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정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새로 살 곳은 정해졌지만 현재의 주거지 또한 그대로 소유하게되어 겨울동안 쌓일 눈이 걱정이었습니다.

마음을 먹고, 집에게 “저는 12단계를 하고 있습니다. 괜찮다면 같이 정화하지 않으시겠어요? 메뉴얼을 여기에 둘게요”라고 정화에 초대하였습니다.

집에 같이 정화할 것을 계속 권하자 이웃과 교제를 포기한다고 하였던 분이 찾아와 땅을 빌려달라고 교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집님 되었어요! 쟁취했어요!’라고 직감하였습니다.
집도, 창고도 그대로 쓰고 싶다며, 구매까지도 검토하고 있는 것 같아 윈윈이었습니다.

한 번 포기하신 분이 주인이 되었으면 하는 가족이었습니다.
집님을 정화에 초대하였더니 한 순간에 결정되어 대단하다고 생각되어 체험담을 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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