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포노포노 체험담

우니히피리와의 대화

2020年2月21日

체험담 중에 ‘자신에게 말을 걸지 않은 것을 깨달았다’는 말에 마음이 머물렀습니다. 그러고보니 제 자신도 부족하다고 깨달아 바로 말을 걸었습니다.

남편에 대해 자칫하면 판단을 하고, 시정하고, 비판적이었던 나.
그런 자신이 얼마나 우니히피리를 소외시키고 무시해왔는지 반성했습니다. 그리고 ‘같이 정화해주겠니?’라고 우니히피리에게 부탁하는 정화를 하는 중에 갑자기 제 생각이 멈추었습니다. 그리고 마음은 ‘공空’ 공동空洞이자 무無의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 마음은 둥실둥실 가볍고, 둥근 영혼이 우주로 날아가는 듯한 자유로움을 느겼습니다. ‘기억이 사라졌다? 기억이 지워진다는 것이 이런건가? 이게 제로의 상태라고 하는건가’라며 잠시동안 그 감각을 맛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공동에 지금까지 안고 있던 불안을 내보내고자했지만 사라져 없어졌으니… 오히려 그동안 품어온 불안과 두려움 대신 남편의 회복 징후가 비춰져 마음이 평안해졌습니다.

생각이 변환된 것일까, 불안과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는 기쁨과 발전, 번식을 관장하는 우니히피리의 본래의 기능이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창조의 세계였습니다. 그 후 마음은 의식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평온했습니다.

며칠 후 남편의 문병을 위해 병원에 갔더니, 간호사가 ‘정체 상태이지만 이전처럼 심한 침체기가 아닌 안정적인 침체상태이므로 좋은 방향으로 갈 것 같아요’라고 말해주었습니다. 호오포노포노가 효과를 봤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떤 분의 체험담에서는 ‘우니히피리를 상처주지 않는다’고 약속을 했다는 것을 봤습니다. KR여사는 자주 ‘우니히피리에게 물어봤나요? 상담해봤나요?’라고 말하는데, 우니피히리와 협력이 있어야 비로소 달성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런게 가족이구나 하고 말이죠.

신성한 존재에게 받은 청사진을 믿으며, 스스로를 통제하지 않고, 기쁨과 행복, 발전과 창조를 관장하는 우니히피리를 키우고 돌보면서 서로가 성숙해져야만 하는 일이었습니다. 무無, 공空의 상태에 있으면 완벽한 우니히피리가 행복하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귀중한 체험을 보여준 남편에게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항상 교훈을 주는 남편의 우니히피리에게 끝없는 감사는 물론 사과도… 우니히피리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마워!

겨우 내려놓았다는 기분이 듭니다. 제 마음은 따듯하고 평안합니다.

‘나는 정화를 통해 자신의 책임을 진다. 신성한 존재는 나를 100% 책임을 지고 괴로움이라는 재생되는 기억에서 해방시켜준다’

스기야마씨 (7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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